ARTIFICIAL KIDNEY CENTER · 인공신장센터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고효율 혈액투석의 기준

만성신부전 환자분들에게 인공신장실은 일주일에 세 번 머물러야 하는 제2의 집과 같습니다.
어떤 장비로, 어떤 환경에서 투석을 받느냐가 환자분들의 장기적인 건강과 삶의 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FMC 5008S 30대 온라인 HDF 적정성평가 1등급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
Q. 고양시·일산에서 혈액투석을 받을 인공신장실을 찾고 있습니다. 이움내과의원은 어떤 곳인가요?

이움내과의원 인공신장센터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과 대한신장학회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을 받은 기관입니다.

독일 프레지니우스 메디컬케어(FMC)의 투석기 5008S를 30대 보유해 온라인 혈액투석여과(HDF)를 시행하며, HDF는 일반 혈액투석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중간 크기 이상의 요독 물질까지 걸러내 피부 가려움증과 관절 통증 등 장기 투석 합병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내과 전문의이자 신장내과 분과전문의인 조현경 원장이 만성콩팥병 관리부터 투석까지 직접 진료하며, 월·수·금에는 야간투석(저녁 6시~밤 10시 30분)도 운영합니다. 인공신장실 직통은 031-979-0873입니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대한신장학회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 독일 FMC 5008S 30대 온라인 HDF 시행
이움(YIUM)은 당신(YOU)과 나(I) 그리고
우리 모두(UriModu)를 뜻합니다.”
첨단 장비의 우수성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환자분을 향한 따뜻한 시선입니다.
오랜 투석 생활에 지친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CORE COMPETITIVENESS

이움내과 인공신장실만의
특별한 경쟁력

세계적인 프리미엄 투석기, FMC 5008S 30대 가동

본원은 투석 장비 분야의 세계적 선두 기업인 독일 Fresenius Medical Care(FMC)사의 최신형 모델인 '5008S'를 30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유 있는 장비 규모를 바탕으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였으며, 환자분들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치료에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합병증을 줄이는 고효율 혈액투석여과(HDF) 완벽 지원

FMC 5008S 장비의 핵심은 일반 혈액투석(HD)을 넘어선 '온라인 혈액투석여과(On-line HDF)'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존 방식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웠던 중간 크기 이상의 큰 요독 물질까지 깨끗하게 걸러내어 피부 가려움증, 관절 통증 등 투석 관련 합병증을 획기적으로 예방합니다.

투석 중 저혈압 방지 및 실시간 환자 맞춤형 모니터링

투석 치료 중 갑작스럽게 혈압이 떨어지거나 근육 경련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체외 순환되는 혈액의 온도와 혈류량, 체액 상태를 기계가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하고 조절하여 심혈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및 우수인공신장실 획득

본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였으며, 대한신장학회로부터 인력, 시설, 장비 등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우수인공신장실'로 공식 인증받은 바 있습니다.

FAQ

혈액투석 자주 묻는 질문

혈액투석은 콩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진 말기신부전 환자에서 투석기로 혈액 속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내는 치료이며, 일반적으로 주 3회, 회당 4시간 시행합니다.

이움내과의원은 대한신장학회 인공신장실 인증기관이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의료기관으로,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에서 주간 투석과 야간투석을 함께 운영합니다. 문의는 인공신장실 직통 031-979-0873입니다.

사구체여과율(eGFR)이 15 mL/min/1.73m² 미만으로 떨어지고 요독 증상(구역, 식욕부진, 부종, 호흡곤란)이 동반될 때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치 하나로 결정하지 않고 증상·영양 상태·심장 상태를 종합해 판단합니다.

eGFR 20 이하로 떨어지면 투석 방법과 혈관 접근로에 대한 상담을 미리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정맥루는 만든 뒤 성숙하는 데 보통 4~8주가 걸리므로, 투석 시작 예상 시점보다 최소 2~3개월 전에 수술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준비 없이 응급으로 투석을 시작하면 목이나 가슴에 임시 도관을 넣어야 하고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이움내과의원에서 신기능을 추적 중인 환자는 적절한 시점에 혈관 수술을 안내받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현재 투석받는 기관의 진료의뢰서(소견서)와 최근 투석 기록·혈액검사 결과를 지참하시면 되며, 투석 일정이 끊기지 않도록 옮기는 날짜를 조율해 드립니다. 인공신장실 직통 031-979-0873으로 먼저 상담을 예약하십시오.

직장 때문에 낮 투석이 어려워 옮기시는 경우 월·수·금 야간투석(저녁 6시~밤 10시 30분) 시간대를 우선 안내해 드립니다.

네, 국내 여행은 여행지 인근 투석 기관에 미리 예약하면 되고, 해외여행도 사전 준비를 하면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움내과의원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투석 기록과 서류를 발급해 드리므로, 계획이 정해지면 진료 시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투석 중 저혈압과 근경련은 대부분 투석 사이에 늘어난 수분량이 많아 한 번에 많은 양을 제거해야 할 때 발생합니다. 근본 해결책은 물을 참는 것이 아니라 나트륨 섭취를 줄여 갈증 자체를 줄이는 것입니다.

투석 간 체중 증가는 건체중의 4% 이내를 목표로 하며, 증상이 반복되면 건체중과 투석 처방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이움내과의 최신 장비(FMC 5008S)는 체외 순환되는 혈액의 온도와 혈류량, 체액 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하고 조절하여 이런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혈액투석 환자는 칼륨, 나트륨, 수분, 인 네 가지를 조절하고 단백질은 오히려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콩팥이 걸러 주던 물질을 이제 식사와 투석으로만 조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엇이든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종류를 고르고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 원칙입니다. 개인별 목표량은 잔여 신기능과 투석 처방,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다르므로 이움내과의원 진료 시 확인하십시오.

고칼륨혈증은 자각 증상 없이 부정맥과 심정지를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아프지도, 붓지도, 숨차지도 않습니다. 첫 증상이 심장 이상인 경우가 있어 증상이 아니라 혈액검사 수치로만 관리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투석 전 혈중 칼륨은 3.5~5.5 mEq/L를 목표로 하며, 6.0 mEq/L를 넘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다만 “칼륨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심장마비가 온다”는 것은 아닙니다. 음식은 칼륨을 올리는 여러 원인 중 하나이며, 투석을 거르거나 변비가 생겨도 칼륨은 오릅니다.

인이 높으면 혈관과 심장 판막에 칼슘이 침착되는 혈관 석회화가 진행되고, 뼈가 약해지며, 심혈관 사망 위험이 높아집니다. 칼륨과 마찬가지로 증상이 전혀 없어 가장 무시되기 쉬운 항목입니다. 가려움증이 인 상승의 신호인 경우도 있습니다.

인은 단백질 식품에 함께 들어 있어 무조건 줄일 수 없으므로, 첨가물 형태의 인(가공식품)을 줄이고 인결합제를 식사와 함께 정확한 시점에 복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결합제를 식후 한참 뒤에 먹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나트륨은 갈증을 만들고, 갈증은 수분 섭취로, 수분은 몸에 쌓여 부종과 폐부종, 심장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짜게 먹는다 → 갈증이 생긴다 → 물을 마신다 → 투석 간 체중이 늘어난다 → 한 번에 빼야 할 수분이 많아진다 → 투석 중 저혈압·근경련이 생긴다 → 반복되면 심장이 커지고(좌심실 비대) 폐에 물이 찬다

그래서 “물을 참는 것”으로 수분을 조절하려는 시도는 대개 실패합니다. 갈증은 의지로 이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갈증이 생기지 않도록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 실제로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투석 간 체중 증가는 건체중의 4% 이내를 목표로 합니다. 건체중이 60kg이면 투석 사이 2.4kg 이내입니다. 수분에는 물뿐 아니라 국, 죽, 음료, 얼음, 과일의 수분이 모두 포함됩니다.

하루 수분 섭취량은 남아 있는 소변량에 500~1,000mL를 더한 값이 일반적인 기준이며, 정확한 목표는 진료 시 정합니다.

아닙니다. 투석을 시작한 뒤에는 오히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투석 과정에서 아미노산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며, 하루 체중 1kg당 1.0~1.2g이 권장됩니다.

투석 전 만성콩팥병 단계에서는 단백질을 제한하지만, 투석을 시작하면 방향이 정반대로 바뀝니다. 이 점을 모르고 계속 단백질을 줄이다가 영양불량과 근감소가 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칼륨과 인을 조심하느라 고기와 생선까지 끊지 마십시오.

칼륨은 채소·과일뿐 아니라 해조류, 견과류, 콩류, 유제품, 국물류에도 많습니다. “땅에서 나는 것만 조심하면 된다”는 기준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분류식품
과일바나나, 참외, 멜론, 오렌지·귤, 키위, 토마토, 곶감·건포도 등 말린 과일
채소시금치, 감자, 고구마, 호박, 버섯, 근대, 아욱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기타콩류, 견과류, 우유·요구르트, 초콜릿, 잡곡밥·흑미
액체사골국물, 곰탕, 채소즙, 과일주스
숨은 것저염소금, 저염간장, 일부 건강기능식품·한약

비교적 안전한 식품 (양은 지켜야 합니다)

  • 곡류: 흰쌀밥
  • 채소: 양배추, 오이, 가지, 무, 콩나물 (조리법 적용 시)
  • 과일: 사과, 배, 청포도, 파인애플, 딸기, 블루베리

절대 안 됩니다. 저나트륨 소금은 소금(염화나트륨)의 30~50%를 염화칼륨으로 바꾼 제품으로, 투석 환자에게는 칼륨을 티스푼으로 떠먹는 것과 같습니다.

“건강한 소금”이라는 얼굴을 하고 있어 더 위험합니다. 다음 제품의 성분표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 저염소금, 저나트륨 소금, 미네랄 소금 일부
  • 저염간장, 저염된장, 저염고추장
  • “나트륨 50% 감소” 표시가 붙은 가공식품
  • 일부 건강기능식품, 혼합 조미료
성분표에 염화칼륨 / 칼륨 / potassium chloride가 있으면 사용하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칼륨은 물에 녹기 때문에, 얇게 썰어 물에 담갔다가 데쳐서 그 물을 버리면 칼륨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를 전부 끊으면 식이섬유가 부족해져 변비가 생기고, 변비는 장을 통한 칼륨 배설을 막아 오히려 칼륨을 올립니다.

조리 순서

  1. 껍질을 벗기고 얇고 작게 썹니다 (표면적이 넓을수록 잘 빠집니다)
  2. 재료의 10배 분량의 물에 2시간 이상 담가둡니다
  3. 물을 버리고 새 물에 데치거나 삶습니다
  4. 데친 물·삶은 물은 반드시 버립니다
  5. 그 물로 국을 끓이거나 볶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4·5번입니다. 애써 우려낸 칼륨을 국물로 다시 먹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과일은 한 번에 한 입 정도, 하루 한 번을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안전합니다. 사과 두어 조각, 딸기 몇 알 수준입니다. 과일은 물에 담그거나 데칠 수 없어 칼륨을 줄일 방법이 없기 때문에, 양 자체를 제한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과일주스, 말린 과일, 채소즙은 피하십시오. 수분이 빠져 칼륨이 농축되어 있고, 주스는 과일 여러 개가 한 컵에 들어갑니다.

국·찌개는 끊는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 가지가 한꺼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1. 나트륨 — 갈증을 만들어 물을 마시게 합니다
  2. 칼륨 — 재료의 칼륨이 국물에 우러나 있습니다
  3. 수분 — 국물 자체가 투석 간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건더기만 건져 먹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칼륨과 나트륨은 물에 녹아 국물에 있습니다. 사골국물과 곰탕은 인(P)까지 높아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공식품과 외식 음식에는 나트륨뿐 아니라 인산염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고, 첨가물 형태의 인은 자연 식품의 인보다 흡수율이 훨씬 높습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햄·소시지·어묵 같은 가공육, 라면·냉동식품·즉석식품, 콜라 등 탄산음료, 그리고 성분표에 ‘인산’, ‘인산염’, ‘폴리인산’ 표시가 있는 모든 제품입니다. 외식은 나트륨·인·수분을 통제할 수 없으므로 가능하면 줄이고, 불가피하다면 국물을 남기고 소스를 덜어내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갈증 자체를 줄이는 방법과 입안을 달래는 방법을 함께 씁니다.

갈증을 줄이는 방법

  • 나트륨 섭취를 줄인다 (가장 근본적)
  • 혈당을 조절한다 (고혈당은 그 자체로 갈증을 만듭니다)

입안을 달래는 방법

  • 얼음 조각을 물고 녹인다 (같은 부피의 물보다 만족감이 큽니다. 단, 마신 물의 양에 포함해 계산합니다)
  • 무설탕 껌을 씹거나 레몬 조각을 문다
  • 자주 양치하거나 입안을 헹군다 (삼키지 않습니다)
  • 하루 마실 물을 아침에 한 병에 담아두고 그 안에서만 마신다

소금을 빼는 대신 신맛·향·감칠맛으로 풍미를 채우면 됩니다. 싱거운 음식이 맛없는 이유는 짠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풍미가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 신맛: 식초, 레몬
  • 향신료: 후추, 마늘, 생강, 고춧가루, 카레가루
  • 고소함: 참기름, 들기름, 깨
다시마·멸치 육수와 표고버섯 우린 물은 칼륨이 높아 투석 환자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일반인의 저염 요령을 그대로 따라 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항목입니다.

칼륨은 음식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다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 투석을 거르거나 시간을 줄인 경우 (가장 흔한 원인)
  • 변비 — 콩팥 기능이 없으면 장이 칼륨 배설의 보조 경로가 되므로, 변비는 칼륨을 올립니다
  • 혈당 조절 불량 (인슐린 부족은 칼륨을 세포 밖으로 이동시킵니다)
  • 대사성 산증, 소화관 출혈
  • 일부 약물 — ARB·ACE억제제, 칼륨보존이뇨제, 소염진통제(NSAID), 일부 항생제
  • 성분을 알 수 없는 건강식품, 한약, 채소즙
특히 소염진통제와 성분 미상의 건강식품은 투석 환자에게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항목입니다. 새로운 약이나 보조제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진료 시 알려 주십시오.
투석 상담은
인공신장실 직통으로 연락 주세요
신규 상담과 타 병원 전원 상담은 검사 기록 검토가 필요해
사전 예약을 권해드립니다. 직통 031-979-0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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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시간 ·
오시는 길

화정역에서 걸어서 3분, 쉽게 찾고 편하게 오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심평원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1등급 대한신장학회 인공신장실 인증기관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지정 국가보훈부 위탁 의료기관
ADDRESS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백양로 51 네이버타운 3층 301호, 305호 · 화정역 도보 3분
외래 진료시간
평일09:00 – 18:00
목요일 · 토요일09:00 – 12:30
점심시간12:30 – 14:00
투석실 운영시간
월 · 수 · 금요일 06:30 – 22:30 야간투석 운영
화 · 목 · 토요일06:30 – 17:00
  • ㆍ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 ㆍ월·수·금 야간투석(~22:30)으로 직장인도 투석 가능합니다.
  • ㆍ진료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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