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Diabetes Mellitus
혈당 조절부터 합병증 예방까지,
이움내과 내과 전문의가 체계적으로 함께합니다.
당뇨병이란?
Diabetes Mellitus당뇨병은 인슐린 분비가 부족하거나(제1형), 인슐린에 대한 신체 반응이 저하되어(제2형)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대사성 질환입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거나, 분비되더라도 세포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신경·신장·눈·심장 등 다양한 장기에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 주요 증상
이움내과 당뇨병 치료 방법
약물 치료와 함께 올바른 식습관 및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이요법 및 생활습관 개선
적절한 운동 및 체중 조절
전문의 진단에 따른 약물 치료
당뇨병 자주 묻는 질문
공복혈당 126mg/dL 이상, 당화혈색소(HbA1c) 6.5% 이상, 또는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공복혈당 100~125mg/dL는 당뇨병 전단계이며, 이 단계에서 체중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하면 당뇨병 진행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성인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목표는 6.5% 미만이며, 고령이거나 저혈당 위험이 크면 7.0~7.5%로 개별화합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하므로 3개월마다 검사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6차 당뇨병 적정성평가에서 이움내과의원 환자의 당화혈색소 조절률은 79.8%로, 전국 평균 65.4%를 상회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당화혈색소(3개월마다), 소변 알부민과 신장기능 eGFR(연 1회 이상), 지질검사(연 1회 이상), 안저검사(연 1회), 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 합병증은 증상보다 먼저 콩팥·눈·신경에서 시작되며, 당뇨병은 투석에 이르는 원인 질환 1위이므로 소변 알부민 검사를 거르지 마십시오.
당뇨병은 만성콩팥병과 투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당뇨병 환자의 약 20~40%에서 당뇨병성 신장질환이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전혀 없고 소변 알부민 검사로만 발견됩니다. 혈당과 혈압을 함께 조절하고 신장 보호 효과가 입증된 약제를 조기에 시작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이움내과의원은 당뇨병 관리와 혈액투석을 한 곳에서 시행하므로 신기능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당뇨병 치료제가 있으며, 환자 상태에 따라 처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일부 약제는 혈당 조절과 함께 체중 감소, 심장·콩팥 보호 효과가 확인되어 있습니다. 적합한 약제는 신장 기능, 심혈관 질환 여부, 저혈당 위험을 종합해 결정하므로 진료 시 상담하십시오. 이움내과의원은 당뇨병과 비만을 함께 관리합니다.
당뇨병 환자도 과일을 먹을 수 있으며, 하루 1~2회 한 번에 한 주먹 이내(사과 반 개, 귤 1개 수준)로 나누어 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주스나 말린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므로 피하고 통과일로 섭취하십시오. 신장 기능이 저하된 분은 과일의 칼륨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개별 상담이 필요합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의 운동이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며, 식후 15~30분의 걷기만으로도 혈당 곡선이 완만해집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쓰는 분은 공복 운동 시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사탕이나 주스를 휴대하고 운동 전 혈당을 확인하십시오.
진료시간 ·
오시는 길
화정역에서 걸어서 3분, 쉽게 찾고 편하게 오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 ㆍ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 ㆍ월·수·금 야간투석(~22:30)으로 직장인도 투석 가능합니다.
- ㆍ진료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